[365 챌린지] 5일차: 이현석 X 더 오피스 시즌 1 - 마이클의 장난이 가져온 결과는?

이번 강의는 마음이 아팠다 근로자에게 장난이라지만 회사 잘릴거라고 하다니;;;
저건 커버 불가능이다 ㄹㅇ 맘아파서 이거 시리즈 볼 수 있겠나 싶네;;
강의
vibe: 분위기, 느낌

There was a positive vibe in the air: 좋은 분위기였어
The bar has a nice vibe: 바가 분위기 좋네
The coffee shop has a nice vibe: 카페 분위기가 좋네
I really like the vibe of that song: 그 노래 분위기 좋아
be in on: -에 관여하고 있다, -에 대해 알다

They are all in on it together: 게네들 다 한통속이야
Do you think she is in on it? 그녀도 한통속 인 거 같아?
I don't think she is in on it: 그녀는 모르는 일 같아
영상
go along with
- along: -를 따라, -와 함께
- go along with: -의 결정, 의견에 동의하다, 함께 하다, 따르다
- along에서 a는 거의 묵음인것 마냥 발음하기 (고우렁위)
joking around
- 농담 따먹다, 장난치다, 익살스레 행동하다
- joke around with 사람: -와 장난치다, 농담하다
the feel of
- 전반적인 분위기를 파악할 때 사용
톡톡
- prefer 대신에 enjoy를 사용해볼 것
- 관사 the를 신경써볼 것



오늘 톡톡에서는 재미있는 표현을 배웠다. 바로 See eye to eye라고 하는 표현이었다.
눈으로 보는거니 있는 그대로의 자연스러운걸, 그러니까 편견없이 무언가 보라는 뜻인가? 해서 natural이라는 단어로 대화를 해봤는데 응 아니야~~ agreement라고 한다.
무언가에 대해 동의를 한다는 뜻이라길래 "그럼 손도 있고 심장도 있고 뭐 다양한게 있는데 왜 굳이 눈임?"이라고 물어보니까
눈으로 하려금 서로 의도롤 파악하고 ㅇㅋ하는 그런 느낌으로 쓰는거라고 하더라.
생각해보니... 예전에 지하철에서 며칠 안씻은 그 냄새가 너무 심하게 나서 머리가 아팠다고 사람들이랑 스몰톡하니까
외국인 동료들이 말은 안했지만 서로의 눈을 빤히 쳐다보면서 조용히 의견을 맞추던 모습을 보고
사람 채취가지고 뭐라하는거 대단히 큰 결례인걸 깨달아 혼자서 엄청 반성했던 적이 있는데 그거 생각나네 ㅎ..............ㅠㅠ
